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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이 마사지샵으로! 수원출장마사지 홈타이 맞춤 케어 후기
탐욕스러운곰53 2026-07-04 09:53:40

몇주 동안 사무소 이사 준비등으로 바쁘다가 이제 약간 숨을 쉴 수 있어서 올려보는 지난 5월초 태국출장 포스팅..토요일까지 공장에 가서 회의하고 고객들끼리 옥신각신하는거보다가 엄청 지친상태에서 그래도 기분 풀어주려고 한국 고깃집 갔다가 온리 캐쉬라고 해서 현금 다 털리고 주말에 어찌하나 걱정...[고기세끼] 이제 절대 안감...환전한거 다 털리는데 식은땀이...출장오고서 첫날은 호텔에서 그리고 다음날부터 일정을 소화했는데 한국고객은 처음에 자신감에 차서 불량 ...어쨌든 현금 털리고 이를 어쩌나하다가 신용카드로 카드기에서 현금을 뽑아야하나 아니면 그냥 카드로 쓰고 다닐까 고민을 했다..같이 온 고객들은 그냥 호텔의 카드기에서 환전을 하던데 얼마 환전을 안해도 수수료가 2만원인가 하더라..그래서 여기저기 서칭을 해보니깐 카카오페이 있으면 특정 은행에서 환전하면 수수료가 공짜라고 해서 일요일 아침에 바로 해당 은행 ATM을 찾으러 나갔다. 카카오페이는 이 은행만 5천 바트 환전하면 환전비 무료...그래서 그냥 쓸일은 없는데 5천 바트로 했다..뭐 언제 또 올테니깐..주말에는 뭐할까하다가 쇼핑할것도 없고 해서 짜뚜짝은 안가기로 했고 배나 타고 돌아다녀야겠다라고 결심..독립하고 출장올때 트립닷컴을 정말 자주 이용했다. 처음에는 롯데카드 트래블로 했다가 개피보고 카드사 수원출장샵 상품은 사용안하기로....배타는 사판탁신 가서 원데이 티켓을 사려고 했는데 트립닷컴으로 할인이 되서 앱으로 샀다.트립닷컴 홍보 직원이 있어서 나도 사판탁신 가서 알았음...계획이 배타고 맨끝 선착장가서 돌아다니고 한군데씩 가보기로 했다. 이번에 알았는데 원데이 티켓값을 알아보니 배값이 다 달라서 왜지? 했는데 배를 운영하는 회사가 달라서 그런거였다. 좋은배는 더 비쌈...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긴한데 윗쪽에 타면 햇빛이 내리꽂혀서 상쇄가 되버릴 정도... 그래도 예전같으면 땀흘리면 기분 나쁘고 그랬는데 운동을 즐기고나서는 땀흘리는것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 버틸만 했다. 예전에 출장 몇번째인가 왔을때는 왕궁간다고 탔었는데 이번에는 2주정도 있으니 꽤 마음의 여유도 있고그냥 스맛폰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뿜뿜 생겼다..마지막 종착지에는 이런 건물이 있고 공원이 주위에 있어서 여기서 땀 좀 식히고 명상좀 했다.이번에 와보니 정말 태국의 환율이 비싼건지 한국 관광객이 정말 없었다. 거의 중국 아니면 인도쪽 관광객이 엄청 많았다..다시 배타고 중간에 바로 시장이 있는 선착지로 갔다...점점 우기로 들어가는 시기라서 그런지 자주 비가 오더라..음식점 안가고 그냥 시장에서 파는 음식이나 먹기로 했다. 가장 궁금했던 바나나 구이... 이거 진짜 맛있었다. 그냥 수원출장샵 바나나 생각했는데 바나나 맛이 아니라 고구마맛이 나는 신기한 바나나.. 그렇게 달지 않아서 시럽을 뿌려주더라...그리고 또 돌아다니다가 카페에서 열 좀 식히고 뭐할지 또 계획을 세웠다.태국이 참 좋은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하지만 여기서 1달 살면 더워도 그렇게 덥다고 느껴지지 않을듯..시장에서 조금 걸어가니깐 사원이 있더라.. 짜오프라야강에 있는 사원들은 다 돈내고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이렇게 그냥 들어가는 사원이 있어서 바로 들어가봤다..이 사원도 나름 볼만했고 멋졌다. 게다가 들어오는 순례객을 위해서 시원한 얼음 음료도 줬는데 무슨 딸기맛 쭈쭈바를 옅게 녹혀놓은 맛이었다.. 그래도 이 더운 날씨에 이게 어디야...내가 좋아하는 황금 불상도 보고 조용하고 운치있는, 아~주 좋은 곳이었다.. 그늘도 많았고...다음에는 왓포 이런데 안가고 여기나 와서 시간 보낼듯... 왓포 이런데는 너무 땡볕이고 사람이 너무 많다..게다가 별루 볼것도 없는데 300바트 받는것도 그렇고....사원 구경하고 또 배타고 이동... 이때까지만해도 선착장에서 조금 기다리면 금방 배타고 이동하고 엄청 수월했다.왓포갈까 왓아룬갈까하다가 왓포로 왔다.. 여기는 인도네시아랑 인도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게다가 태국 전통 의상입고 사진찍냐고 난리...왓포는 정말 그늘이 너무 없고 건물이랑 수원출장샵 탑으로 막혀서 너무 더웠다..그리고 탑하나 올라가려면 젊은 사람이나 올라갈만하지 나이든 사람들은 좀 위험할듯... 계단이 너무 작고 가파르다..그래도 한번은 가볼만한 곳이긴했다. 유명 관광지니깐...300바트가 그렇게 큰 돈도 아니고...그런데 이런거보면서 생각한게 저 무거운 돌을 이 더운 날씨에 어떻게 들어올리고 깎아서 만들었을까라는 노동자들에 대한 생각이 계속 나더라...탑은 또 무슨 타일 조각을 엄청 작게해서 촘촘히 붙이는, 기빨리는 작업 같았다.왓포 사원 휙 둘러보고 다음에는 어느 선착장 근처에 꽃시장이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생화도 팔고 말린 꽃도 팔고 조화도 파는 곳이었다...신기해서 여기도 좀 있다가 왔다..독립하고 금전적 여유도 좀 생기다보니 화분에서 기르는 꽃나무로 꽃을 감상할 수 있지만 꽃병에 꽃을 사서 집에다 놓고 싶다는 생각이 가끔 들던데, 내가 태국 살았으면 진짜 집안을 꽃으로 가득 채웠을듯...꽃도 팔지만 농산물도 팔더라.큼지막한 생각을 팔던데 요즘 생강만 보면 진저에일 만들 생각만 함 ㅋㅋ그리고 조금 내려가니 과일을 상당히 싸게 팔아서 처음보는 과일을 조금 조금 사왔다...망고스틴이랑 작은 망고? 그리고 롱간이었나? 그렇게 사왔는데 아마 우리나라에서 팔면 5배 이상 비싸게 팔 과일들....그런데 별맛없었고 그냥 망고스틴이 제일 수원출장샵 맛있었다. 껍질이 많아서 흠이지만...아이콘 시암갈려고 배타고 가는데 멀리서 저 이상한 건물이 계속 눈에 밟힘.... 가보고 싶다~아이콘 시암 가니 역시 핫한 쇼핑센터라서 그런지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았다...젠틀몬스타도 가보고 애플샵도 가고보...별 관심없었는데 맥북 네오 너무 사고 싶더라능...최근에 15인치 맥북에어로 바꿨는데 살짝 무겁다보니 네오가 좀 끌리더라...12인치 맥북을 다시 살까도 생각했는데 엄청 가볍지만 거의 10년이 넘은 제품을 사기가 좀 겁나긴함...딱히 사고 싶은것도 없고 여긴 건물 구경하러 오는곳이라서 그냥 여기저기 가봤다..여기도 알고보니 일본 자본으로 만든 쇼핑센터인듯...보통 태국의 좋은 백화점이나 쇼핑센터는 다카시마야 같은데서 투자한것 같더라..윗층에 올라가니 컨퍼런스룸 같은데서 아이들 교육 기자재 세미나하던데 태국도 자녀 교육에 열심인듯..그래봤자 하이소 애들이겠지만 말이다...무슨 팝업 스토어 같은곳이 있길래 가봤는데 요시모토 나라 같은 느낌의 캐릭터가 엄청 인기였다.라부부랑 같은 계열인지 중국인 관광객으로 가득...라부부도 예전에 일본 게임에 나왔던 캐릭터랑 비슷하고 암튼 중국도 캐릭터 배껴먹기 정도껏하지...그래도 저런거에 홀딱하는 사람들이 많은거보니 똑똑하긴 한것 같더라..이 캐릭터 조형물에서 독사진이 엄청 많았다. 여기서 수원출장샵 같이 온 고객 이외에 출장와서 첫 한국 관광객 봄...애들은 별로 사진 찍고 싶어하지 않던데 부모가 자꾸 포즈를 취하라고 하더라능..아이콘 시암 나와서 다시 배타고 집에 가려는데 같이 온 고객중 한명이 와이프랑 왔더라.. 가볍게 인사하고 쳐다보지도 않았음 ㅋㅋ그 고객은 베트남에 장기출장중인데 2달 정도 집에 못갔다가 이번건으로 태국에 불려와서 출장중에 갑자기 와이프한테 가족 보고 싶지 않냐고 핀잔을 하면서 태국에 가겠다고 했나봄.처음에 태국와서 이상하게 이 사람만 호텔을 다른데 잡아서 왜 저런 진상짓을 하지? 라고 생각했는데이유가 있었다..뭐 이해함ㅋㅋㅋ차이나타운 있는 동네로 와서 스쿰빗까지 바로 갈수 있길래 지하철 타고 호텔로 왔다...호텔와서 저녁은 과일로...저렇게 사도 만원이 안되니 과일을 싸게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태국이라는 나라는 얼마나 좋은 나라냐? 내가 태국 살면 세끼 다 과일이랑 야채만 먹을 듯...내가 늙어서 그런지 태국음식은 2끼 이상 먹으면 저녁때 몸이 엄청 붓더라...특히 손가락 발가락...터미널21에서 고객들 저녁을 또 내가 사줬는데 고맙다고 망고쥬스를 사준다고 하더라...망고쥬스 별로 안좋아해서 나는 망고 아이스크림으로....내가 좀 성격이 이상해서 뭐 먹을때 다들 똑같은거 먹는다고 그러면 나는 언제나 다른거 시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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