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결핵에 걸린 상태는 아니지만, 몸 속에
균이 잠복해 있어 앞으로 결핵이 발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 3개월 또는 6개월간 약을 복용하는 치료를 권장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의료진과 상담하신 후 치료 또는 재검(flow-up) 결핵검진 시행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검사를 위해서는공복 NaF Plasma (공복 상태의 NaF 혈장)와 공복 SST serum (공복 상태의 SST 혈청)이 필요합니다.
특히 NaF는 필수이며, 혈청만으로는 검사가 불가합니다.
Creatinine clearance (CCr)검사는 24시간 소변으로만 검사 가능하며, Random Urine 으로는 검사할 수 없습니다.
Ionized calcium (Ca++)검사는 신속 검사로 진행되며, 공기접촉시 CO2 방출로 pH가 높아져서 결과가 낮아지므로 검체는 밀봉하여 단독 의뢰해야 합니다.
이미 진행된 검체는 공기에 노출되어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추가 검사가 어렵습니다.
NK 세포 활성도 검사는 공복과 관계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포르말린에 담긴 조직으로는 불가하며, 조직으로 HPV 검사를 원할 경우 Saline(식염수)에 담아 보내 주셔야 합니다.
조직배양검사
의뢰 시에는 포르말린에
넣으면 안 됩니다.
살아있는 세포가 필요하므로,
멸균된
생리식염수 등에 담아 의뢰해주셔야 합니다.
해당 검사는 STD 전용 용기로 채취 후 의뢰해 주시면 됩니다.
밀봉이 잘되어 있다면 실온에서 최대 6주까지 안정성이 유지됩니다.
잠복결핵
검사는 면역
상태나 검사 변동 등에 따라 양성에서 음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의사 상담
후 재검사나 경과 확인이
권장됩니다.
Total Cholesterol, HDL Cholesterol,
Triglyceride 입니다.
Triglyceride가 400
mg/dL 이상이거나 식후 채혈
시, 계산값의 신뢰도가 떨어지므로 이 경우에는 직접 측정(LDL
Cholesterol) 검사를
권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EDTA 용기에 채취해야 하며, SST 대신 항응고제 튜브를 사용해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불가능합니다. 3일 지난 검체는 세포
모양이 변형되거나 파괴되어
정확한 판독이 어렵습니다.
채혈 후 24시간 이내에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5일 지난 검체는 재채혈 후 검사를 권장합니다.
조직배양검사
의뢰 시에는 포르말린에
넣으면 안 됩니다.
살아있는 세포가 필요하므로,
멸균된
생리식염수 등에 담아 의뢰해주셔야 합니다.
IGRA‑TB(잠복결핵) 검사는 회색 → 빨간색 → 보라색 튜브 순서로 채혈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