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후 부터 가능합니다.
호기성 용기는 채취 전에는 냉장 상태로 보관하고, 채취 후에는 실온에서 보관해 주시면 됩니다.
반면, 혐기성 용기는 채취 전·후 모두 실온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Cross Matching(교차시험) 검사는 혈청과 전혈 모두 필요하므로, Serum과 Whole Blood을 함께 채취 후 의뢰해 주셔야 합니다.
1.
요산(Uric acid) 검사
요산은 퓨린 대사의 최종 산물로, 주로 소변을 통해 배설됩니다. 혈중 요산 수치가 증가하면 고요산혈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통풍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다만 요산 수치가 높다고 해서 모든 환자에게 통풍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므로, 통풍 진단을 위한 1차 선별 검사로 활용됩니다.
2.
관절액 검사(Joint fluid analysis)
관절에서 채취한 관절액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요산 결정(crystal)
또는 세균(bacteria)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통풍의 경우 요산 결정이 관절 내에 침착되며, 이를 현미경으로 직접 확인함으로써 통풍을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혈액
가스 검사는 일반적으로 ABGA(동맥혈 가스 분석) 검사로 시행됩니다.
ABGA 검사는 검체 취급이 까다롭고 채취 직후 즉시 분석해야 하는
검사이므로, 혈액 가스 분석 장비를 갖춘 기관내에서만 검사 진행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위탁 검사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SST
검체로는 Total CO₂ 검사만 의뢰 가능합니다.
검사하는 장비 별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용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른 용기에 채취한 경우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적혈구에는
혈당을 분해하는 효소(해당작용)가 존재하므로, 검체를 전혈 상태로 방치할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혈당 수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결과 오차를 방지하기 위해, 해당작용을 억제하는 NaF(불화나트륨) 가 포함된 전용용기에 검체를 채취해야 합니다.